각 나라 원두 마다 비슷한 특유 풍미 와 후각 1탄(Kenya,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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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 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짧게 글을 쓰게되네요.
요즘 너무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안심하셔도 되는건
아직도 커피세계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공부하고 실험하고있습니다.
시간되서 글하나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다가 계속 미루다보니 벌써 마지막에 쓴 글이
몃개월 전이네요..ㅠㅠ 죄송합니다, 글을 기다리신분들은 뭐 없으시겟지만 혹, 있으셧다면 죄송합니다.

오늘 짧게 쓸 글은, 우리가 흔히 커피샾에가서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로 와 라테 등등 을 마실때
그 원두가 어디서 자랏는지 알수있습니다, 뭐 예를들어 Yemen Mocha matari 예멘 의 모카 마타리 지역에서 자란 원두라고
알수있습니다.
제가 바리스타를 해오면서 카페에서 흔히 볼수있고 카페들이 흔히 쓰고있는 원두들의 공통점을 알려보자고 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제가 생각해보면 카페에서 자주볼수있는 원두들이
케냐,에티오피아,브라질,볼리비아,코스타 리카, 콜롬비아, 르완다 ,과타말라, 파나마 정도입니다.
나중에 자주가시는 카페에 가셔서, 직접 바리스타에게 물어보세요, 만약에 샾에서 쓰는 원두들이 Blend 된거라면
가각 다른나라의 생두를 섞어서,볶아서 원두 블랜드를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베이스 커피로 쓰는것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 하는것은 한나라,한지역,한 커피 체리 농장 에서 자란 원두를 SOE(Single origin Espresso) 라고하는데요,
그 한종류의 생두를 볶아서 그한종류의 원두의 풍미와 후각을 체험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예를들어, 케냐에서 자란 원두들이지만 다른지역, 다른 농장, 즉 커피체리 나무가 자란 해발도 다르고, 땅속의 미네랄 농도도 다르지만
서로 비슷한 점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각 나라의 원두에 익숙하게되면, 블라인드 테스트로 어느 커피를 마셔도, 아 이건 케냐 커피와 비슷하다, 아니면 에티오피아 커피와 비슷하다, 이렇게 구별을 할수 있게됩니다.

제가 여러분들깨 말씀드릴 각 라나 3곳은 케냐, 에티오피아 그리고 브라질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내에서도 흔하게 보실수있는 원두들일것입니다.

1. KENYA,케냐

케냐는 세계에서 21번째로 가장 커피생두를 생산하는 나라입니다, 커피의 본거지 에티오피아의 바로 아래 나라이며, 커피 세계에서는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는 나라입니다.
mt. Kanya 부터, 수도인 Nairobi 까지 샌맥에서 커피나무들이 자랍니다, 높은 고도와, 따듯한 기후 그리고 기름진 토양이, 최고의
아라비카 커피를 자라게 할수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갖추고있습니다.


커피를 좋아 하시는 분들중에  대부분 2가지 타입으로 나눌수있습니다, 과일,꼿향이 풍부하고 산도가높은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산도가 약하고
초콜릿, 나무열매( 호두,밤,도토리 등등) 의 풍미를 즐기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케냐 원두들은 산도가 높고 익은 과일풍미가 강한 원두에 속합니다, 저또한 이런 케냐처럼 복잡한 맛들을 좋아합니다.

케냐처럼 밝고 산도가 높은 커피들은, 로스팅할때 다크 로스팅을 하지않는경우, 에스프레소로 마시지않습니다.
너무 다크로스팅을하면, 과일,꽃 향들과 풍미가 없어지고, 산도 도 확 줄어들어서, 케냐 커피의 매략을 잃게됩니다.
그래서 필터커피나, 에어로프레스 v60 pourover 등등 으로 다크 로스팅보단, 라이트 로스팅되어서, 밝은 커피들의 매력을 발산할수있는
방법으로 즐겨마십니다.

최근제가 케냐에서 자랏지만 다른지역에서 자란 케냐 원두 2가지를 테이스팅 해봣습니다 (Aero Press 사용)
1. Kenya Kangocho AA                       

강한 베리종류 들과일이 혀를 자극시켯다, 산도가 높고 특히 블랙커런트 생각이 많이 떠올랏고, 마우스 필을 매끈했다. 끝맛에는 약간
설탕을 녹여먹는듯한 달콤함이 남아있엇다, 그리고 커피가 식을수록, 달콤함이 없어지고 산도가 더 올라가서 신 자두같은 느낌을줫다. 매우 흥미 진진한 커피였다

2. Kenya Tegu AA

위 Kangocho 와같이 밝고 산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좀더 발란스가 잘되서  제가 좀더 선호하는 커피입니다. 좀더 달콤하고, 새콤달콤 같은 커피입니다, 딸기잼을 떠오르게하는 커피고, 달콤한 멜론 같은 커피입니다...매일 마셔도 안질리꺼같은 커피입니다.

위 2개의 원두로만 봐서도 공통점이 많다는걸 느끼실껍니다, 이렇게 글로 읽어선 짐작이 안가시겠지만, 직접 마셔보고 생각하시면
뭔가 드리지만 정말 비슷한점이 뚜렷하게 느껴지게 될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좋은 카페에 가셔서 직접 시음해 보셔야합니다, 각종 나라들의 원두의 매력을 느껴보시고 많이 마시게되면, 각자혀가와 코가 선호하는 커피가 머리에 자리잡을것입니다..

그럼 즐거운 커피 마시기 하세요!ㅎㅎㅎ

2탄을 기대해주세요, 2탄에는 바로 케냐의 윗나라이자 커피의 본거지  Ethiopia 대해서 써보도록 하겟습니다


     Taylor st Barista,
           The espresso room
               바리스타 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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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타임즈(Times)지와 음식/커피 평론가가 선정한 런던 최고 카페 5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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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쓰는것 같아요..너무오랜만에 ㅎㅎ
요즘 일때문에 너무바쁘고. 배우고 ,공부하고, 커피 마시고, 뱉고 다양하게 한건없는데
나도모르게 블로그 관리에 소홀해진거같아서 글 기다리신 분이있다면
너무죄송합니다 이젠 종종 글올리겠습니다!

타임즈지 들어보셧죠? 뭐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를 움직일 100인 이런거 많이하고 나름 신뢰가 좀 가는, 명성도 있는 신문지입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유럽에서 한인 인구가 제일 많은곳이 영국입니다, 유럽여행 올때 들려야할곳 중 손꼽히는곳이며
커피로써는 이제 커피 세계에선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커피 문화가 많이 발전했습니다.

몃개월전 일이지만  타임스지가 런던 최고 카페들을 그리고 Daniel Young 이라는 음식/커피 평론가가 런던 최고 카페 10군데를 선정하였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일하는곳 2곳 모두 탑10안에 선정되었고요 ㅎㅎ

런던에 놀러오셧는데 좋은커피가 마시고싶은데 어디있는지 잘모르겠고 영어못해서 길물어보 자신없으신분들깬 좋은 자료가 될듯하네요

*타임스지에서 선정한건 런던 동서남북으로 나눠서 선정한거라 너무많아서 생략하고 Daniel Young 씨가 선정한 탑 10 자료를 바탕해서 설명하드리겠습니다.

** 10군데 보단 제가 잘아는 5군데를 썻습니다, 모든 10군데 알고싶으시면 글밑에 링크 걸어놓겠습니다, 들리셔서 쭉한번 보세요 ㅎㅎ

1. Monmouth Coffee 몬머스 커피
이곳은 직접 원두 로스팅을하고 특히 필터, pour over 에어로 프레스가 맛있는 카페입니다, 커피의 우유를 넣는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몬머스가 딱일껍니다, 필터, 에어로 프레스 등등 기계에서 뽑는 에스프레소보다 더 발란스가된 커피의 맛을 맛보실수있습니다.
전 딱 2번 몬머스 커피 원두를 써봣는데 에스프레소론 그냥 괜찮고 프렌치 프레스나 필터엔 최고였습니다.
위치도 관광명인 코벤트가든 covent garden 에 위치하여 찾기도쉽습니다.

주소: Monmouth Covent Garden – 26 Monmouth Street, WC2

2. Flat white 플랫 화이트

제가 전에 Flat white 라는 새로운 커피대해서 쓴글 보셧나요?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커피이죠.
이 카페가 런던에 처음으로 Flat white 를 선보엿다고 주장하는, 호주인 주인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상에선 알아주는 카페이고요, 소호, 즉 차이나 타운쪽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관광하시면서 들리는것도 좋습니다.

주소: Flat White – 17 Berwick Street, W1

3. Climpson and Sons 클림프슨 과 아들들

이름 참 웃기죠? 클립프슨 과 아들들, 그 건물자리에 있엇던 정육점이름을 따서 쓴거라네요 ㅎㅎ 부자가 운영하는게아니라
이곳도 이 카페가 직접 로스팅을 하는 카페입니다. 어제 이곳에서 로스팅한 말라위 AAA 를 경험해봣는데 엄청나게 맛있더라고요.
브로드웨이 마켓이라고 음식과 공연이 많은곳에 위치한곳이라서 토요일 일요일되면 사람들이 득실득실거린느 곳입니다.
기회가되면 찾아가시는것도 좋을꺼같네요

주소 :10 Broadway Market, E8

4. The espresso room 에스프레소 방

제가 일하는곳중 하곳입니다. 가계이름처럼 방만한 카페입니다, 엄척작지만 개성있는 카페입니다,
엄청작지만 런던에서 최고커피를 뽑는곳입니다, 작지만 사람들이 문밖으로 줄을슬정도로 바쁜곳입니다.
너무 바빠도 에스프레소의 맛, 서비스에 질이 떨어지는곳이 아닙니다
월래 La Marzocco Linea ( 라 마조코) 2 그룹 썻는데 너무바빠서 3 그룹으로 바꿧죠 ㅎㅎ
여긴 Square mile 이라는 원두 로스터의 원두를 씁니다, 하우스 에스프레소는 계절마다 바뀌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블랜드로 나옵니다, 현제는 아직 Spring Blend( 봄 블랜드 쓰고있죠)
가계 주인이면서 바리스타인 Ben 한태 거의 모든걸배우고 커피에관해 Ben 처럼 열정적인사람 런던에 몃몃없을듯합니다
저도 여기서 일하니 들리시면 아는척해주세요, 꽁짜커피는 못드려도 런던에서 아니면 생에 태어나 가장맛있는 Flat white
를 만드려드릴 자신은있습니다 !

주소: 31-35 Great Ormond Street, WC1

5. Taylor st Baristas  테일러 스트릿 바리스타

이곳도 제가 자주일하는곳 하나입니다. 호주인 남매가 운영하는, '런던 서쪽에선 최고 커피를 만드는곳 ' 타임즈
가 선정한곳이기도 하고, 런던 금융가들이 있는곳으로 높은 빙딩 과 예전 역사적인 건물든이 서있는곳에 위치해있습니다.
테일러 스트릿은 Union Hand roasters 라는 로스터들의 원두를쓰고, 남매가 Union 과 함깨 작업버해 이 카페의 하우스 에스프레소 블랜드를
탄생시키고, 어제 바로 새로운 블랜드가 나왓네요  Rogue 블랜드라고. ㅎㅎ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커피도 만들고 맛있는 음식도 파는곳입니다
여기 주인들과 위에 에스프레소 방 주인이 친구라서 이곳과 에스프레소방에서 제가 아는모든걸 (아는건 별로없지만)
배웟습니다. 찾기좀 까다롭지만 제얼굴 보고싶으시다면 들려주세요 ㅎㅎ
테일러 스트릿이 좋은점은 싱글 오리진 Single origin/estate 커피를 많이 다양한종류로 맛볼수있다는것입니다.
Columbian Timana 에서부터 Costa rican Los crestones 까지, 에스프레소로나 아니면 에어로프레스, 사이폰 그리고 프렌치 프레스로
여러가지 방식으로 맛보실수있는 기회가 주워집니다. 

주소 : 125 Old Broad Street, EC2



런던에 관광 오시는 분들이나, 유학생들, 거주자들 모두 시간되면 런던에도 이런커피 를 파는곳이있구나, 차만 마시는나라가 아니구나~ 라는 체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타임스지가 선정한 런던 최고 카페 다 보실려면 여기 : http://www.timeout.com/london/restaurants/features/6361.html
Daniel Young 가 선정한 런던 탑10 카페 다 보고싶으시다면 여기 링크 : http://youngandfoodish.com/coffee/top-10-coffee-shops-in-londo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글에는 현제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 Gwylim 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인해 만들어진 Disloyalty card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The espresso room,
       Taylor st Baristas 
                 바리스타 박상호 올림

P.S 커피 사진은 집에서 만들 플랫 화이트네요, 기계가 허졉해서 별로 잘만들진못하엿지만 허허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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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black americano) 로 다이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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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학지식이란 코딱지만큼도 모르고,
저도 어디서 주어들은거라 ㅎㅎ
짧은 글 양해 구합니다, 자세한건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하시는게 좋을꺼같네요^^

얼마전 블랙커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사람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커피,초콜릿, 알코홀등 모두 다이어트의 적인데 무슨말이냐고 말슴하시는거같네요!

초콜릿도, 다크 초콜릿을 자주 섭취하면 혈액순환에 고혈압에도 도움되고
레드와인도 하루에 한잔식 마시면, 혈액순환고 오랜 장수의 비결이라고 오래전부터 증명됫는데요,
커피도 제외는 아닙니다.

커피의 카페인이 지방분해 도움에 큰역활은한다고하네요.
우리몸에 자방을 분해하는효소가 있는데 이 효소 이름이 호르몬 감수성리퍼제 라고 하네요.
이 감수성리퍼제를 활성화 시키는게 사이크릭 AMP 라고하는데 이것이 AMP 라는 물질때문에 다시 분해되서 지방분해에 방해를하죠.
이 분해를 억제시키는것이 카페인이라고 합니다, 카페인이 AMP 의 방해는 억제시키고 호르몬 감수성리퍼제가 지방분해를 할수있도록 도와준다고하네요.
블로거님들도 블랙커피 다이어트에 도전하고싶으시면! 더 자세한 정보찾으셔서 도전해보세요!
(어쩌번 카페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들이 헬죽한 이유도 카페인때문이 아닌가..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블랙커피가 쓰다고 설탕넣으시면 안된다고하네요.. 당은 우리의 적이니깐요!^^



                         The espresso room,
                              Taylor st baristas
                                  바리스타 박상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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